(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 《빠싸손》 5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게재한 글 《김일성주석께서 쌓아올리신 위대한 건국업적》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모시고있다. 그것은 그이의 건국업적이 그처럼 위대하기때문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대중중심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여 건국의 확고한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튼튼한 정치, 경제, 군사적지반에 의거한 불패의 나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나쉬르》 7일부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의 탄생 107돐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선과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은 세계자주화위업을 주도하고 20세기를 자주의 시대로 빛내이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고 하면서 그이이시야말로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수령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이 신문 8일부는 《자주로 빛나는 위인의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수십성상 조선혁명을 줄기차게 령도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생애를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나우로즈》 6일부는 《위인에 대한 흠모》라는 제목으로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를 받으시는 수령님께 수많은 나라에서 선물을 드린데 대해 전하는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