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환경운동련합 성원들이 18일 울산시를 비롯하여 전 지역의 시, 도에 있는 《자유한국당》사앞에서 반역정당을 규탄하는 항의행동을 일제히 전개하였다.
최근 대기중의 미세먼지농도가 짙어지는것과 관련하여 환경운동련합이 대책을 요구하는 활동을 벌리자 《자유한국당》은 이를 저들의 정치적목적실현을 위한 계기로 삼으면서 단체의 활동을 헐뜯어댔다.
이에 격분한 환경운동련합 성원들은 이날 대표 황교안과 원내대표 라경원을 풍자한 가면을 쓰고 전 지역의 《자유한국당》사앞에서 기자회견, 1인시위 등 항의행동을 벌리면서 반역정당의 추악한 망동에 대해 성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