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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의 항일무장투쟁사를 전하는 미술작품들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수많은 국보적인 명화에 담은 작품들이 창작되여 전해지고있다.

항일무장투쟁시기 항일유격대원들과 인민들은 희세의 령장의 위인적풍모를 형상한 미술작품들을 창작하여 주체미술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하였다.

조선화 《빨찌산호랑이》, 《김대장호령소리 장백골안에 넘친다》, 《약수동마을 농민들의 소를 돌려주시는 김대장》, 판화 《작전을 구상하시는 김일성사령관》 , 연필화 《마을로인들과 담화하시는 김대장》 등은 탁월한 령군술, 변화무쌍한 유격전법으로 백두광야를 종횡무진하시며 일제놈들을 족치시던 20대 청년장군의 특출한 위인상을 형상하였다.

또한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하여주신 군민일치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전해주고있다.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신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담은 미술작품들이 해방후에도 년대와 세기를 이어 수많이 창작되였다.

작품들에는 유화 《조선인민혁명군창건을 선포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남호두회의를 지도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보천보의 홰불》, 조선화 《소할바령회의를 지도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오직 조국의 광복과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조국이 보인다》, 《조국해방의 최후공격작전을 지도하시는 위대한 수령님》 등이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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