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대전지역의 53개단체들로 구성된 《리승만동상철거 공동행동》이 19일 배재대학교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리승만역도의 흉상을 철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리승만이 친일역적들을 규합하여 독립운동가들과 량심적인 정치인들을 고문, 탄압, 암살한데 대하여 단죄하였다.
그들은 리승만의 흉상을 세워 우상화하는것은 4.19봉기정신에 대한 유린으로,학생들에 대한 비교육적인 행위로 된다고 비난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배재대학교가 대전시민의 수치인 독재자 리승만의 흉상을 하루빨리 철거시킬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