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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에서 아메리카지역 인터네트토론회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아메리카지역 인터네트토론회 《절세위인들의 사상으로 전진하는 사회주의》가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와 조선의 평화통일지지 메히꼬위원회의 공동주최로 3월 22일부터 4월 15일까지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1부위원장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가 기조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김일성주석은 20세기를 대표하는 위인중의 위인, 세계가 공인하는 걸출한 국가령도자이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주체의 기치높이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해주시였다고 하면서 뜨거운 민족애를 지니시고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두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여 조국통일의 력사적전환기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김정은원수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바라시던대로 조선을 자주의 길, 사회주의길로 변함없이 이끄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어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총서기 까띠 깜뽀스 룐똡,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 베네수엘라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디에고 안또니오 리베로,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서기장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또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6.12조미공동성명채택 1돐에 즈음하여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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