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결의대회를 가진 강원도인민들이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호소문을 보내였다.
강원도인민들은 호소문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자기 도를 자급자족을 제일먼저 실현한 선구자도, 가장 문명하고 제일 잘사는 부유한 도로 천지개벽시키겠다는것을 맹약하였다.
24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강원땅에 울려퍼진 이 신념의 웨침은 당중앙의 사상과 로선, 결심을 자력자강의 장엄한 승전포성으로 결사옹위하려는 불같은 충정의 분출이며 공화국의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들에게 조선사람의 본때를 다시한번 보여주려는 높은 계급적자존심과 애국심의 발현이라고 지적하였다.
《로동신문》은 강원도근로자들의 전투적호소에 호응하여 온 나라가 불도가니마냥 세차게 끓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전민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림으로써 자력으로 부흥하는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가야 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는 자주의 혁명로선과 자력갱생의 전략을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것을 확고부동한 정치로선으로 재천명하였다. 그 어떤 시련이 앞을 막아선대도 우리 국가와 인민의 근본리익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추호의 양보도 하지 않을것이며 모든것을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해결해나가면서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번영기를 열어놓으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결심이다.
자력갱생은 주체조선의 변함없는 진로이며 영원한 국풍이다.
《민주조선》은 모두다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력갱생대진군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