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 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 등 시민단체들이 《세월》호참사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모독한 《자유한국당》소속 전, 현직 《국회》의원들을 검찰에 고소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고 살인주모자들을 처벌할것을 요구하는 유가족들과 각계의 목소리가 계속 높아가자 《자유한국당》소속 전, 현직 《국회》의원들은 지난 15일과 1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세월>호 그만 우려먹으라.》, 《죽은 애들이 불쌍하면 이러면 안된다.》 등의 내용으로 된 글들을 올렸다.
《자유한국당》것들의 망동에 격분한 유가족들은 차마 사람으로서 입에 담기조차 어려운 패륜적이고 모욕적인 글을 게시하였다, 《세월》호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둔 날 악의적이며 모욕적인 내용의 글을 게시한 행위는 명백한 범죄로서 결코 용서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시민단체들은 22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에 대해 폭로하고 망언자들을 검찰에 고발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