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5.18광주인민봉기를 모독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기만적인 징계조치에 광주지역의 민심이 강하게 반발해나섰다.
《자유한국당》은 19일 광주봉기를 모독한자들에게 경고처벌 등을 준다고 발표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5.18기념재단은 성명을 발표하고 《자유한국당》의 민심기만행위에 격분을 표시하였다.
단체는 《자유한국당》이 철면피하게도 5.18기념식에 참가하겠다고 떠벌였다고 하면서 이를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5.18기념재단 리사장은 민심을 놀려대는 《자유한국당》의 처사에 광주시민들이 결코 가만히 있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39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 위원장은 망언을 줴쳐댄자들을 《국회》의원직에서 제명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주평화당 의원은 민의를 외면한 황교안이 무슨 낯짝으로 5.18기념행사에 참가하려는가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이 망언자들에 대한 《국회》의원직박탈은 물론 《5.18력사외곡처벌법》제정과 진상규명위원회구성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도 《자유한국당》이 누구도 납득할수 없는 솜방망이처벌로 또다시 국민을 모욕하였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민중당 광주시당은 추악한 속내를 드러낸 《자유한국당》의 처사는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고 하면서 광주시민들이 《자유한국당》규탄투쟁에 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