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에서 14일 감사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7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2억 2,400만\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커다란 감격과 기쁨속에 받아안았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총련 제24차 전체대회 결정관철에 힘있게 떨쳐나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해나가고있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크게 고무추동하는 힘의 원천으로, 총련의 민족교육사업의 강화발전을 위한 한없이 귀중한 생명수로 된다고 밝혔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밝혀주신 주체적해외교포교육사상과 민족교육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더욱 빛내여나가겠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조국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이바지하기 위한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벌리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을 받들고 조국통일운동을 거세차게 조직전개해나감으로써 삼천리조국땅우에 통일강성국가를 보란듯이 일떠세우는데 특색있게 기여해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