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추장국련방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까자흐스딴을 비롯하여 40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 270여명이 참가하였다.
녀자 57㎏급경기에 출전한 김진아선수는 예선경기에서 요르단선수를, 준준결승경기에서 중국 대북선수를, 준결승경기에서 중국선수를 누르고 결승단계에 진출하였다.
결승경기에서 일본선수를 타승함으로써 제1위를 하였다.
한편 녀자 52㎏급경기에서 림성심선수는 동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