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19일 여야당이 민심을 우롱한 《자유한국당》을 규탄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5.18망언자들에 대한 처벌을 미루어온 《자유한국당》이 저들의 본색을 스스로 드러냈다고 말하였다.
그는 《자유한국당》이 《자유망언당》으로 이름을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민주평화당 최고위원도 《자유한국당》이 5.18망언자들을 《국회》의원직에서 제명하라는 국민의 요구를 무시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바른미래당》과 정의당은 《자유한국당》이 반력사, 반민주집단임을 스스로 인정하였다, 력사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집단을 국민은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