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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한통련》의 명예회복 요구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3일 서울에서 《한통련의 완전한 명예회복과 귀국보장을 위한 대책위원회》가 결성되였다.

단체결성과 관련한 기자회견에서는 《재일한국민주통일련합》(한통련)의 완전한 명예회복과 귀국보장을 요구하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조선반도의 평화에 대한 념원이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지금 아직까지도 《한통련》이 박정희,전두환독재체제에서 규정된 《반국가단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에 대한 보상은커녕 《한통련》성원들이 여전히 《보안법》위반혐의로 고통받고있다고 회견문은 규탄하였다.

회견문은 《한통련》문제해결과 진정한 명예회복을 위해 계속 노력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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