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8부두 미군부대 세균무기실험실 추방 부산시민대책위원회》가 24일 부산항 8부두 미군기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미군의 생화학무기실험실철거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군의 생화학무기실험행위로 국민의 생존이 심각히 위협받고있는데 대하여 밝혔다.
미국이 이 땅의 평화와 국민의 안전을 해치는 생화학무기실험을 중지하고 실험실을 철거할데 대한 각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미군의 생화학무기실험실철페를 위해 끝까지 싸울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