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최룡해위원장은 26일 씨릴 라마포싸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귀국의 국경절인 자유의 날을 맞으며 당신과 귀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지난 25년간 귀국은 나라의 안정과 경제발전을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습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리익과 념원에 맞게 계속 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친선적인 귀국이 끊임없이 발전하고 번영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