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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화력발전소에서 전력증산투쟁 전개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화력발전소 로동계급이 증산투쟁을 전개하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최근 화력에 의한 전력생산량은 4월초에 비해 근 1.2배로 올랐다.

화력발전소들에서 수십대의 보이라와 타빈발전기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정비보수하고 예비호기를 충분히 마련하기 위한 사업을 벌려 열흘 남짓한 기간에 운영호기대수가 1.2배로 늘어났다. 전력증산에 이바지할수 있는 선진기술들을 도입하기 위한 두뇌전,기술전을 벌려나가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전력생산을 종전의 1.3배로 끌어올리였으며 청천강화력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에서도 매일 맡겨진 전력생산계획을 넘쳐수행하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현행생산과 함께 발전설비대보수를 추진하고있으며 동평양화력발전소에서는 고온공기연소안정화기술을 더욱 완성하는 한편 생산정상화를 위한 높은 목표를 내걸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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