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근로자들의 호소문에 호응하는 결의모임이 각지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들에서 진행되였다.
결의모임들에서는 호소문이 랑독된 다음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강원도근로자들의 호소문을 받아안은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자력으로 비약하는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환기를 열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고 말하였다.
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갈 투철한 신념을 지니고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다그치며 새 제품개발에 힘을 넣어 인민소비품의 다종화, 다양화와 질제고에서 전환을 가져올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자력으로 부강하는 번영의 시대를 빛내여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은 곧 당중앙결사옹위전, 사회주의수호전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첨단돌파의 자랑찬 성과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을 이어가시는 김정은동지의 애국애민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새로운 만리마속도창조를 위한 대진군을 더욱 거세차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