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들인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다그치자》,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자》의 전문을 태양절에 즈음하여 14일과 15일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각각 게재하였다.
주체67(1978)년 9월 9일 발표된 로작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다그치자》에는 국가활동에서 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하며 3대혁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해서와 안팎의 분렬주의자들의 《두개 조선》조작책동을 짓부시고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할데 대한 과업이 밝혀져있다.
또한 신흥세력나라들이 단결하여 온갖 지배주의를 반대하여 투쟁할데 대한 과업도 명시되여있다.
주체79(1990)년 5월 24일에 발표된 로작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자》에는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과 기본특징, 그 불패성과 우월성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또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높이 발양시키고 새로운 조국통일5개방침을 관철하며 사회주의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나라의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을 일관성있게 관철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이 명시되여있다.
홈페지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