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 캄보쟈의 출판보도물들이 2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 《인터내셔널 메디아》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라는 제목과 《인민들과 허물없이 어울리신 위인》, 《자주외교의 거장》, 《무한히 겸허하신분》이라는 소제목의 글들을 옹근 한면에 게재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 《까완 꼬리아》는 《위인의 력사는 계속된다》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편집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간고한 항일대전을 벌려 조국해방위업을 실현하시고 조선땅우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 자주의 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
김일성주석의 전생애에 관통되여있은것은 열렬한 애민과 투철한 자주정신이였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고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대를 이어 길이 전해질것이다.
캄보쟈의 압싸라라지오방송,에프엠 105방송은 인류사에 이름을 남긴 명인들은 많지만 김일성주석처럼 만민의 열화같은 흠모를 받으시는 위인은 없었다고 하면서 그이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에 대하여 전하였다.
국가라지오방송은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신 수령님의 한평생을 외국의 한 저명한 인사의 반향을 통해 소개하였다.
아까뻬통신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고매한 풍모를 칭송하는 보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