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벨라루씨 위쩹스크주체교육학협회에서는 경축모임이,로씨야 빠르찌잔스크시문화회관에서는 김정일화전시회, 도서전시회가, 잠비아 무날리남자중학교 김일성, 김정일학급과 짐바브웨 쿠와자나 2소학교 김정일학급에서는 축전채택모임이, 나이제리아 프라노손만년국제주식회사에서는 사진전시회가 8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벨라루씨 위쩹스크주체교육학협회 책임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사상에 기초한 사회주의교육학의 원리를 밝혀주시고 그를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실천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로씨야 빠르찌잔스크시의회 의장은 태양절경축행사를 통하여 수령에 대한 조선인민의 열렬한 흠모심을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로씨야인민과 조선인민사이의 친선관계가 변함없이 발전되고있는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인도네시아방문 54돐과 태양절에 즈음하여 11일과 12일 보고르식물원, 붕카르노종합대학에서 김일성화전시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들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