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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본조선인축하단 성원들이 편지
(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07돐을 뜻깊게 경축한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성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25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한 끝없는 환희와 기쁨이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는 격동적인 시기에 경사로운 4월의 봄명절을 조국에서 맞이한것은 더없는 행운이고 영광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품속에서 보낸 이번 조국방문의 하루하루는 수령복, 태양복의 행운을 대를 이어 누리는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금 가슴벅차게 새겨준 잊을수 없는 나날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체류기간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의 호소따라 자력갱생대진군으로 부흥의 앞길을 힘차게 열어나가는 조국인민들의 강용한 투쟁모습을 목격하면서 공화국이 가까운 앞날에 자립, 자력의 무한대한 힘으로 적들의 제재책동을 영원히 끝장내고 사회주의조국땅우에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간직하였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 계시면 주체혁명위업과 더불어 총련애국위업도 영원히 승리한다는 혁명의 철리를 가슴에 새기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총련일군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고 편지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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