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는 15세기 후반기의 이름있는 작가인 김시습이 창작한 조선의 첫 단편소설집 《금오신화》도 있다.
작품집에는 그가 1464년부터 금오산에 들어가 살던 시기에 쓴것으로 알려진 5편의 단편소설이 있다.
소설들은 조국에 대한 사랑의 감정과 작가의 사회정치적, 철학적견해를 담고있다.
소설집은 조선의 중세소설발생과정을 연구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