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공장,기업소들에서 어랑천발전소건설에 필요한 설비, 자재보장에 힘을 넣고있다.
최근에만도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락원기계련합기업소, 안주뽐프공장, 전천착암기공장, 평양326전선공장, 경성애자공장에서는 10여종에 수백개의 압축기 및 굴착기부속품, 뽐프, 착암기, 각종 전선, 차단기, 접촉기를 발전소건설장에 보내주었다.
문천발브공장, 희천정밀기계공장, 대동강축전지공장에서 제지변과 축전지 등 협동품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고있다.
프레스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할수 있는 기술혁신안들과 합리적인 단조방법을 받아들여 단조품생산을 다그치고있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발전설비생산을 맡은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성과가 확대되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도 원료, 연료보장을 최적화하고 석탄연소의 불안정성을 극복할수 있는 조작방법을 도입하여 세멘트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어랑천발전소건설은 전당적, 전국가적인 관심속에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