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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티오피아단체들 시정연설 지지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지지하여 영국, 에티오피아단체들이 21일과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영국련대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시정연설을 통하여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견지하여야 할 립장을 천명하시였다.

또한 모든것을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해결해나가면서 조선식, 조선의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칠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자기의 힘으로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리라고 믿는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자주정치연구위원회, 에티오피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는 이렇게 성명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시정연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남조선당국은 외세에만 의존한다면 현 북남관계가 파국에로 치닫던 과거에로 되돌아가게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성실히 리행하여야 한다.

미국은 관계개선을 위한 조선의 성의있는 노력에 화답하여 신뢰적인 조치들을 취하여야 한다.

만약 미국이 진정성을 보이지 않는다면 평화를 바라는 인류의 규탄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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