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언론본부 정책위원장이 24일 《보안법》심판청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하였다.
그는 청구서에서 《보안법》이 인간의 기본권리를 침해할뿐아니라 사상과 표현의 자유에 관한 국제기구의 규약들을 위반하는 내용들로 일관되여있다고 비난하였다.
이 악법에 의해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사람들이 재심을 통해 무죄선고받은 경우가 100건이 넘는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이 벌리는 색갈공세를 보며 《보안법》이 시급히 페지되여야 한다는것을 절감하게 된다고 강조하였다.
《헌법재판소》가 독소조항들로 이루어진 《보안법》에 대해 《위헌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그는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