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까자흐스딴을 비롯하여 36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 300여명이 참가하였다.
녀자 51㎏급경기에서 맞다든 선수들을 모두 누르고 결승단계에 진출한 조선의 방철미선수는 윁남선수를 4:1이라는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이기고 1위를 쟁취하였다.
한편 김향미선수는 녀자 48㎏급경기에서 은메달을, 박은심선수는 녀자 75kg급경기에서 동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