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경축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4.25체육단, 압록강체육단, 평양체육단, 기관차체육단, 려명체육단, 2.8비날론련합기업소체육단, 조선인민군국방체육단, 압록강국방체육단의 남, 녀선수들이 력기, 사격, 수영, 륙상종목들에서 공화국새기록을 세웠다.
축구경기에서는 기관차체육단 남자선수들과 4.25체육단 녀자선수들이, 롱구경기에서는 압록강체육단 남자선수들과 4.25체육단 녀자선수들이 각각 1위를 하였다.
페막식이 30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평양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