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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태양절토론회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수리아, 방글라데슈, 스리랑카, 로므니아, 쓰르비아, 이딸리아, 영국에서 4월 5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당과 국가, 군대를 창건하신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태양절경축 쓰르비아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국제비서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다.

그이께서는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였다.

조선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그이의 공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수리아농민총동맹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수리아인민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신 친근한 벗이시다, 김정은각하의 세련된 령도가 있어 조선의 국제적지위가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이다고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인민련맹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주석은 조선을 부강한 자주독립국가로 빛내여주시고 자주성실현을 위한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 세계적인 정치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영국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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