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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자력갱생은 조선근로자들의 전통적인 투쟁기풍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중앙신문들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변혁으로 수놓아진 공화국의 영웅적투쟁행로에도, 력사의 온갖 시련과 도전을 박차며 광명한 미래에로 신심드높이 전진하는 오늘의 사회주의조선의 억센 기상에도 조선근로자들의 애국의 피와 땀이 뜨겁게 슴배여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평범한 나날에나 준엄한 나날에나 오직 당만을 굳게 믿고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한길로 변함없이 걸어온 사상과 신념의 강자, 열렬한 애국자, 자력갱생의 투사들이 바로 주체조선의 근로자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력갱생, 이것은 우리 근로자들의 전통적인 투쟁기풍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필승의 보검이다.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물리치며 이룩한 민족사적사변들과 경제와 문화 등 사회주의건설에서의 눈부신 성과들은 우리 근로자들의 자력자강의 정신력이 얼마나 강한가 하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자력갱생이야말로 주체조선근로자들의 특유의 기질이고 투쟁본때이다.

혁명의 길이 아무리 멀고 험난해도 당의 령도따라 자주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주체혁명의 한길로 줄기차게 나아가려는 우리 근로자들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민주조선》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조국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 주체조선근로자들의 혁명적기상을 온 세상에 떨치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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