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선수들이 2019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쟁취하였다.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중국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인디아, 까자흐스딴, 몽골 등 29개 나라와 지역의 340여명의 남, 녀선수들이 참가하였다.
녀자레스링 53㎏급경기에 출전한 박영미선수는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강금성선수는 남자자유형 57㎏급경기에서, 리세웅선수는 남자고전형 60㎏급경기에서, 정명숙선수는 녀자레스링 57㎏급경기에서 각각 2위를 하였다.
남자자유형 65㎏급경기, 녀자레스링 50kg급경기에서 김한성, 황영옥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받았다.
선수들이 1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