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시정연설을 지지하여 기네단체와 인사가 4월 22일 성명, 담화를 발표하였다.
기네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밝히신 북남 및 조미관계와 관련한 원칙적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남조선당국은 자주정신을 흐리게 하는 사대적근성과 민족공동의 리익을 침해하는 외세의존정책에 종지부를 찍고 모든것을 북남관계개선에 복종시켜야 한다.
미국은 6.12조미공동성명을 성실히 리행해나감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체계수립에 기여하여야 한다.
조선반도에서의 항구적인 평화보장과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성원을 보낸다.
기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담화에서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시정연설은 조선인민이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을 보다 힘있게 밀고나갈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이다, 그이의 세련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을 그 누구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