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직업동맹사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발표 35돐기념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연구토론회가 2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직맹 일군들과 로동자, 직맹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73(1984)년 5월 3일 전국직업동맹일군강습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에 담겨진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직업동맹이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직맹조직들이 3대혁명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사상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시키고 그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요구에 맞게 직업동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여나가야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할수 있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오늘의 전민총돌격전, 총결사전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강용한 기상을 남김없이 떨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