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아흔번째 생일을 맞이한 항일혁명렬사 리을설동지의 부인 위창숙에게 2일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품속에서 그는 참된 삶을 누리며 김일성고급당학교를 졸업하고 군당위원회 부장으로, 인민군대의 정치일군으로 성장하였다.
이 나날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위인적풍모를 직접 체험한 그는 장편수기를 비롯한 도서들을 집필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위대성교양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그의 소행을 평가하시여 자신의 존함이 새겨진 금반지를 안겨주시고 국가표창도 수여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의 사업과 생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행사에 대표로 불러주시는 최상의 믿음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남편인 리을설동지가 서거하였을 때에는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그를 값높은 영생의 언덕에 세워주시고 위창숙과 가족들에게 온갖 사랑과 정을 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축복속에 백두산녀장군께서 몸소 차려주신 결혼상을 받아안은 위창숙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손길아래 아흔번째 생일을 뜻깊게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