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시정연설을 지지하여 여러 나라 인사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껠레 깔론다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김정은각하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최고강령으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총적방향, 총적목표로 제시하시였다.
또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실천적방도들과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적립장을 천명하시였다.
김정은각하의 시정연설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자주적인 국가건설사상을 철저히 구현하는데서 불멸의 지침으로 된다.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자주의 기치높이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레바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싸미르 디야브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은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하리싱 캉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을 적극 지지한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북남관계개선을 바란다면 력사적인 판문점선언리행에 성실히 림해야 한다, 미국은 지금의 낡은 정치적계산법을 접고 조미관계개선에 진정성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