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메히꼬, 베네수엘라, 탄자니아, 앙골라, 나이제리아, 기네에서는 강연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들이 4월 3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로므니아사회주의당,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베네수엘라 미란다주립법리사회,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등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은 조선인민의 민족최대의 명절인 동시에 인류공동의 명절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사회주의운동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시대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업적을 칭송하였다.
베네수엘라 미란다주립법리사회 위원장 아우로라 모랄레스는 김일성주석은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는분이시라고 하면서 조선인민과의 련대를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피력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인 탄자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서기장 마이나와 나이제리아국회 상원 의원 아부둘라히 아다무, 기네 기꼬프레스총회사 행정책임자 쟈비 마마디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부강조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