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시정연설을 지지하여 수리아아랍민주동맹당 총비서 이야드 가싼 오스만이 4월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에는 조선을 자주적인 강국으로 건설하려는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이 밝혀져있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은 국가건설에서 자주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면서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발전을 이룩하였다.
오늘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을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나라로 찬양하고있다.
김정은각하의 자주정책과 로선을 적극 지지한다.
김정은각하께서 제시하신 과업들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인민이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