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16련대가 4월 30일 《자유한국당》해체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자유한국당》이 《국회》를 불법점령하고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가로막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세월》호참사에 대한 수사를 방해하고 살인주모자를 비호한 《국정》롱락의 주범 《자유한국당》을 해체시켜야 한다는것이 국민의 뜻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자유한국당》해산과 황교안, 라경원을 처벌하기 위한 투쟁에 모두가 떨쳐나서야 한다고 하면서 국민의 힘으로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이루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