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4일 《패륜집단의 존재는 민족의 수치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온갖 죄악으로 얼룩진 남조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추악한 정체가 또다시 드러났다.
얼마전 《자유한국당》것들이 당륜리위원회를 열고 광주인민봉기를 《북》의 사촉을 받은 《폭도들의 란동》으로, 희생자유가족들을 《괴물집단》으로 모독한 5.18망언자들에 대한 《징계》놀음을 벌려놓았다.
민심의 강력한 규탄여론에 못이겨 《징계처분》을 내리겠다고 약속하고는 2개월이상이나 부당한 핑게를 내대고 처벌을 미루어오던 역적패당은 이번에 그 주범들에게 《경고》와 《3개월간의 당원권정지》처분을 내렸다.
이것은 광주인민봉기와 피해자유가족들을 중상모독한자들에게 엄벌을 내릴것을 바라는 남녘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공공연한 도전이다.
광주의 항쟁용사들은 남조선사회의 정의와 민주주의를 위하여 피를 흘리고 목숨을 바쳤다.
그러나 민주화운동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을 가지고 파쑈독재를 미화해온 역적패당은 항쟁렬사들에게 두벌죽음을 가한 범죄자들의 추태를 정당화해나서고있다.
처음부터 《력사적사실에 대한 다양한 해석은 존재할수 있다.》는 요설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다른 당에서 이를 보궐선거에 리용할수 있다.》고 떠벌이면서 시간을 끌다가 잔꾀를 부려 《국회》징계심사마저 파탄시켰다.
《당원권정지》, 《경고》따위의 유명무실한 당내 《처벌조치》를 취하고도 《국민들의 생각과 뜻을 종합적으로 고려한것》이라고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이번 징계놀음이 망언자들의 추태를 극구 추어준 사실상의 《표창》놀음으로서 이자들과 한속통이 되여 민중의 의사와 요구를 짓밟고 나아가서 민주주의를 완전교살하려는 《자유한국당》의 계획적이며 의도적인 음모의 산물이라는것은 너무도 명명백백하다.
파쑈독재를 추구하는 역적패당의 악습과 생리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꼬물만 한 죄의식도 없이 입만 째지면 극악한 나발질에 골몰하는 패륜집단이 제1야당행세를 하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정치의 비극이며 민족의 수치이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은 이번 조치를 범죄자들에 대한 처벌이 아닌 《격려》라고 경악을 금치 못하며 차라리 당명칭을 《자유망언당》으로 바꾸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광주는 물론 도처에서 《5.18력사를 부정하고 국민을 부정하고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헌법을 부정하는 그들이야말로 폭도이며 괴물》이라고 성토해나서고 보수패당의 지탱점이라고 하는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조차 망언자들에 대한 《국회》의원제명을 요구하여 떨쳐나섰다.
백성을 개, 돼지보다 못한 존재로 여기며 반역적행위만을 일삼는 《자유한국당》무리는 민심의 준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