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리광일 중앙상임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청년동맹일군대표단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대표단 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방문을 마치고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경대는 조선혁명의 시원이 열린 유서깊은 곳이다.
만경대애국가문의 고귀한 유산인 지원의 사상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우리는 주체적해외공민으로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뜻을 받들어 총련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갈 역군들로 준비하겠다.
대표단은 청년운동사적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평양교원대학 등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