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4월 29일 선거개혁청소년행동 등 23개의 청년단체들이 《국회》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불법행위를 저지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온 국민이 지켜보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국회》에서 불법행위를 저지른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단체들은 회견문을 통해 《자유한국당》의 불법행위로 하여 《국회》가 야만의 현장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력사무대에서 사라졌어야 할 후진적행위들이 되살아나고있는데 대해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개탄하였다.
해당 불법행위를 격려하고 지시한 황교안과 라경원을 처벌해야 한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
청년들은 《자유한국당》의 불법행위의 처벌과 개혁법안제정의 여부를 끝까지 지켜볼것이라고 회견문은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