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북남관계발전과 평화통일, 세계평화를 위해서는 판문점선언이 철저히 리행되여야 한다.
판문점선언발표 1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인도네시아조선친선문화교류협회가 4월 27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주장하였다.
성명은 지난해 4월 판문점선언이 채택됨으로써 조선반도에는 북남관계발전의 전환적국면이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판문점선언에는 조선인민뿐아니라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의사와 념원도 담겨져있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적분위기를 깨뜨리는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끝장낼것을 남조선당국에 요구한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