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삼지연군건설 2단계공사가 적극 추진되고있다.
현재 새 대상들의 기초공사가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있으며 천수백세대의 살림집내부개건공사가 힘있게 다그쳐지고있다.
216사단 성, 중앙기관려단에서 중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여 열흘도 안되는 기간에 맡은 대상들의 기초굴착을 끝냈다.
호텔과 병원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도 콩크리트치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216사단직속 인민보안성련대에서는 살림집층막공사를 끝낸 기세로 전반적인 내부공사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련대에서는 작업공정을 합리적으로 짜고들어 매일 살림집개건공사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618건설려단에서도 층막콩크리트치기와 천정 및 벽체미장을 결속하면서 완성된 세대수를 나날이 늘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