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우리 당 출판보도물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에 이바지하는 위력한 사상적무기이다》발표 45돐기념 출판보도부문 연구토론회가 6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주체63(1974)년 5월 7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우리 당 출판보도물을 수령의 사상과 위업실현에 복무하는 가장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사상적무기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이고 과학적인 해명을 준 불멸의 총서이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로작에서 밝혀주신 출판보도사상과 리론은 우리 기자,언론인들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영원한 사상적무기라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주체적출판보도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높이 발양되여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추동하여온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출판보도사상리론이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더욱 발전풍부화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밝혀주신 사상과 리론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다시한번 보도혁명을 일으켜나가는데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기치이라고 밝혔다.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와 김정은동지께서 밝혀주신 주체적출판보도사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감으로써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기를 열어놓기 위한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총결사전에서 사상적기수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는 출판보도부문 일군들과 기자,언론인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