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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법정에서 《자유한국당》심판 호소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각계각층이 망라된 《자유한국당해산심판 시민 헌법재판소》준비위원회가 결성되였다.

3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준비위원회결성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진 여러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자유한국당》이 《국회》 점거, 폭력행사 등 온갖 불법적인 행태를 저지르며 국민의 요구가 담겨진 신속처리안건지정을 가로막으려고 책동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준비위원회가 11일 광화문광장에서 《자유한국당해산심판 시민 헌법재판소》를 개최하여 국민이 직접 《자유한국당》을 심판하고 해산명령을 내릴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해산심판에서 국민을 무시하고 우롱한짓, 민생을 짓밟고 민주화에 역행한짓, 부정부패를 일삼은짓들을 낱낱이 폭로하자고 강조하였다.

이어 랑독된 기자회견문은 민생법안들이 《자유한국당》의 방해로 《국회》에서 론의조차 되지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2일 청와대 게시판에 《자유한국당》해산이라는 청원이 올랐고 열흘 남짓한 사이에 170만명이상이 동의하였으며 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11일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법정의 이름으로 재판심의를 가지고 《자유한국당》해산심판을 명령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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