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가협량심수후원회의 주최로 2일 서울에서 《보안법》철페와 량심수석방을 요구하는 집회가 있었다.
발언자들은 지난해 판문점에서의 수뇌상봉을 시작으로 상상도 못하였던 조선반도평화시대가 도래하였다고 말하였다.
현 《정부》는 판문점선언발표 1돐을 계기로 미국의 립장을 대변하는 노릇을 할것이 아니라 겨레의 목소리를 당당하게 내는 당사자가 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조선반도평화시대에 민중의 정당한 요구와 투쟁을 탄압하기 위해 만들어진 《보안법》은 철페되고 모든 량심수들도 석방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