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국수인 소나무를 많이 심고 가꾸기 위한 사업이 전군중적으로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평양의 중심거리들이 관상적가치가 큰 소나무들로 이채롭게 원림록화되였다.
현재 120여그루의 키큰소나무와 250여그루의 다박솔이 평양의 중심거리들에 뿌리를 내렸다.
평양시인민위원회에서는 지난 2월부터 소나무심기와 관련한 기술강습을 여러차례 조직하고 각 구역들에서 나무심기를 철저히 과학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도록 지도를 짜고들었다.
특히 높이가 7~8m이상 되는 소나무들을 안전하게 운반하기 위한데 힘을 넣어 시주변으로부터 중심구역들에로의 소나무수송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중구역, 대동강구역, 대성구역 등 시안의 중심구역들에서 소나무들이 현지에 도착하는 즉시 심기를 따라세우고 비배관리에 정성을 들여 사름률을 높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