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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갱생은 조선인민의 빛나는 전통
(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은 자력갱생을 나라와 민족의 생사존망과 관련된 사활적인 문제로 간주하고있다.

조선혁명의 전 력사는 자력갱생의 력사이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일찌기 지난 세기 30년대초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조되였다.

항일유격대원들은 야장간이나 다름없는 밀림속의 병기창에서 현대적군수공장에서나 생산할수 있는 작탄과 권총, 보총과 탄알, 여기에 필요한 화약까지 만들어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였다.

조선인민은 항일의 나날에 창조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대를 이어 계승하며 혁명과 건설에서 세기적승리를 이룩하였다.

빈터우에서 새 민주조선을 건설하였으며 전후 재더미를 헤치고 사회주의공업화를 단 14년동안에 실현함으로써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웠다.

1990년대에도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날로 악랄해질수록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최근년간에는 제국주의와의 결사적인 대결속에서 병진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고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지위에 올려세웠으며 금속, 화학, 기계공업을 비롯하여 나라의 경제를 주체화하는데서 전진을 가져왔다.

이에 대해 세계언론계는 조선은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에 기초한 자립적경제토대와 자급자족의 경제구조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있다, 조선은 경제를 발전시키는데서 자력자강에 의거할것이다는 내용으로 대대적으로 소개하고있다.

오늘 조선인민은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놓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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