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3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힘차게 전진하여온 지난 3년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대성과 공화국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 우리 식 사회주의특유의 우월성이 만천하에 과시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이 뚜렷이 확증된 의미깊은 나날이였다고 밝혔다.
3년간의 줄기찬 투쟁속에서 혁명대오는 더욱 단련되고 공고화되였으며 새로운 단계에로 상승하는 조선혁명의 전진속도는 끊임없이 가속화되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우리 국가의 힘에 대한 확신에 넘쳐 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 따라 더욱 과감히, 더욱 줄기차게 전진해나가야 한다.
당의 사상과 로선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고 그 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 총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환기를 열어나가야 한다.
사설은 모두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