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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위대》의 군사활동범위확대는 재침 위한것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일본이 《자위대》의 군사활동범위를 세계적판도에로 확대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지난해에 해상《자위대》와 영국해군사이, 륙상《자위대》와 영국륙군사이에 합동군사연습이 진행되였다.

지금 일본은 《자위대》와 영국군사이의 방문부대지위협정을 체결하려고 꾀하고있다.

일본은 《평화》를 운운하며 다른 지역들에도 무력을 들이밀고있다.

론설은 《자위대》의 부산스러운 움직임은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지역나라들의 응당한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자위대》의 군사활동은 명백히 더욱더 로골화되는 해외팽창책동의 일환이다. 과거에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기 위한것이다.

일본반동들은 군사적힘의 우세에 기초하여 주변나라들을 제압하고 재침야망을 이루어보려 하고있다. 과거에 힘이 약했기때문에 패하였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지배적인 견해이다.

일본이 침략의 길에 또다시 나서는것은 시간문제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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