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3일 《자유한국당해체가 결코 멀지 않았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유한국당》이 《국회》에서의 개혁법안처리를 둘러싸고 저지른 만행을 두고 각계의 비난여론이 비발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현재 《자유한국당》해산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170만명을 넘어섰다고 하면서 이것은 인터네트청원이 시작된 이래 최대규모로서 계속 급증하고있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해산청원은 민중의 분노가 터져 《자유한국당》을 파멸시킬 제2의 초불항쟁이 멀지 않았음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고 밝혔다.
사설은 전민족이 악페의 본산인 《자유한국당》해체투쟁에 한사람처럼 떨쳐나서 악페청산과 민주개혁을 이루어낼것이라고 하면서 《자유한국당》에는 미래가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