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중요대상건설의 하나인 어랑천발전소건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팔향언제건설을 맡은 청진금속건설련합기업소의 건설자들은 5만산, 7만산발파를 진행하여 골재를 확보한데 맞게 콩크리트혼합물타입에서 전례없는 공사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하여 6일까지 언제총공사량의 94%계선을 돌파하였다.
고속도굴진경기가 벌어지고있는 어랑천4호발전소건설장에서도 온성지구탄광련합기업소와 청진항만건설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 건설자들의 경쟁열의속에 물길굴의 여러 구간이 관통되는 등 성과가 급속히 확대되고있다.
어랑천발전소가 완공되면 공업이 밀집되여있는 함경북도의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에 크게 이바지하게 된다.(끝)